MCP 도구를 코드로 바꾸니 토큰이 98% 줄었다: Anthropic의 새 접근법
오늘 첫번째 수습발표를 마친김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데일리 포스트를 올립니다! (아직 2차와 3차 남았음)
며칠전 스터디에서 언급드렸던 포스트인데요,,, 최근에 MCP 의 단점들을 다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접근방식으로 풀어나간다는게 흥미롭습니다!
+ 개인적으로 이전만큼 MCP의 열풍이 불지 않는다 ? 제가 느끼기엔 딱 모노레포 수준으로 핫했다가 가라앉은 것 같네용